내가 생각했던 공포는 유혹이다. 유혹적인 것에서 오는 공포, 그 안에서 오는 반복적인 것들이 우리에게 공포감을 불러일으킨다.
무서운 것을 찾는 것도, 끊임없이 원하는 것도 공포라는 것은 그 자체로도 굉장히 유혹적인 것이라고 볼 수있다. 그 유혹의 대상을 나는 사람으로 잡았고 굉장히 아름다운 여인으로 잡았다. 

It is temptation That I have thought of as fear. Fear which Comes From Something Tempting and repetitive things in it bring about sense of fear in us whether being able to find something fearful or endless desire. Fear itself is quiet alluring. I have defined that the alluring subject is humans themselves, especially very beautiful Women.

Art Direction Hong Min Chul

Photography Park Mi Jin
Model Baek Seon Hui
Making Hong Min Chul (Happy C)